Search

H

Category

film writings

Happy New Fear von Deichkind

,Happy New Fear’는 영화 Victoria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2015 Erased Tapes Records Ltd.)에 보너스 트랙으로 수록된 Deichkind의 곡 제목이다. 음악을 담당한 Nils Frahm앨범을 소개하는 편지에서 영화 스코어 의뢰 받았을 당시 ,Does such a strong film even need a music?’라고 생각했다고…. 그랬으면서 정말 잘 만듦. 전체 11곡 중 Nils Frahm의 8곡은 등장인물들의 서사가 극단으로 내달릴 때 브레이크를 걸어주는 역할을 한다. 애잔한데 불안한 그런 브금. 그러나 만약 내가 연출자라면 이 음악이 깔린 씬들의 비중을 줄이고 더 극단으로 내닫는 것에 집중했을 것 같다. 그래서 저는 나머지 세 곡을 좋아합니다!

얼마 전 Galerie Barbara Thumm에 처음으로 가는 것임에도 길이 너무도 낯익었던 이유는 그 일대가 Victoria 촬영 장소였기 때문이었다.

Advertisements

Bad Scene(2011) _the book

copyrights info:
글: 전고운
그림: 최신행

150 x 210
126 pages
2011
seoul, korea

2년 전에 소소하게 참여한, 내가 좋아하는 영화 배드씬Bad Scene(2011) 스토리보드/스크립트북을 받았다.  고마워!  (어 왜 HD로 임베드가 안 되지….)

badscene_storyboard_txt
알고보니 당시 세트감독이었던 족구왕 우문기 감독의 디쓰….

morning memo on 5/14/2013

i’m writing this in a dark hotel room.  i’ll be heading for a darker theater than this room in fifteen minutes, realizing how strange it is to wake up in the building right next to seoul finance center….  my roommate is still asleep.  we’ve been working on serious films about food we eat everyday, environmentally dangerous products, dead animals, nuclear plants, chernobyl, fukushima, ill people, dead people, sad people….  you may think i cry too often.  i cry often.  i pray for you.

Blog at WordPress.com.

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