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H

Category

diary

notes

시공간 활용

이승만 윤보선 박정희 최규하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행미~ 오~ 행미~

문화예술사업과 제조업

패션 인더스트리 내 병신체 특화 현상의 직관성

외부인이 그 조직에 대해 가져 주었으면 하는 이미지를 주입하기 위해 하는 내부 조직원의 선전 또는 공표를 제대로 판단하기 위한 외부인의 기준  – 사회적 기업에 더 가혹해야 하는 이유

무언가를 하기 위한 몸

질(quality/vagina/the act of doing something)

notes

다른 사람의 시간을 구걸할 필요가 없다면 얼마나 좋을까?  지금보다 아주 조금만 더 행복했으면 좋겠다.  그런데 나의 그 ‘행복’이라는 것이 어디에서 오나?

2013년엔 나를 불행하게 만드는 것들을 자르고 끊어내는 데에 총력을 다했다.  기업이 기반 없이 살아남기 위한 착취에 대한 대가와 책임은 기업이 져야 한다.  나를 ‘결과적으로’ 일회용품 정도로 취급한 사람의 행동에 나의 책임도 있으리란 생각에 괴로웠다.  내 그림을 떳떳이 보여주지 못하는 불성실함과 공모전 벼락치기에 따른 당연한 낙방에도 상심하는 소심함….

2014년에는 뭘 해도 이 모든 것들보단 낫겠거니….  (과연?????)  궁금한 게 없어지는 상태를 경계하면서 성실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이 올해 목표다.  그러면 작년보다 조금은 행복해질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언제 어떻게 죽을지 모른다는 생각

을 가끔 한다.

이 정신을 압도할 땐 몸마저 이어 뻣뻣해져 식욕/수면욕/성욕이 없어진다.

은 또한 큰 drive이기도 하다 – 지금 하는 일을 계속 하게 만드는 기제 치곤 다소 무겁지만.

Blog at WordPress.com.

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