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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뻗으면 잡을 수 있는 것, 매일 가지고 다니는 것, 태어나기 전부터 지금까지 있는 것, 있다없다 하는 것, 지금은 잃어버린 것, 못 버린 것, (지금은) 버린 것, 가지고만 있는 것, 뭐가 뭔지 적어놓은 걸 안 보면 뭔지 모르겠는 것, 먹어버린 것 등….  2012년 여름에 Gianpaolo Pagni workshop 들으면서 만든 건데, 계절이 지나고 다시 보니 한참 지나 다시 하면 물건들의 집합이 많이 달라져있을 것 같다.

*저게 다 뭐게-요?  (사실 너무 사소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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