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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후식 포도 껍질 갈아서 거즈로 걸러 emulsion 만들었다. non-toxic인데다(하하) 향이 좋아서 하는 내내 킁킁킁. 보라색일 줄 알았는데 종이에 발라보니 인디언 핑크와 반다익 브라운 중간색이다. 2nd coat 말리는 중…. we’ll 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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