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뜨린은 노래 중간중간 왼쪽으로 고개를 돌려 누굴 바라보는 걸까?  의자를 바꿔 앉는 것과 같이 사소할 수 있는 행동이 미묘한 궁금증을 만든다.  일상생활에서도 그렇다.  알 길이 없는 궁금한 것들에 둘러싸인 채 뭔가를 계속 바라는 일을 멈출 수가 없다.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