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4/11/2012 @가평한솔연수원

벌써 우리 기수 워크샵에 다녀온지 한 달이 지났다!  난 그 이후 지금까지 엄청 정신없이 살고 있다.  선생님 크리틱과 피드백도 물론 도움이 되었지만 워크샵 준비를 하면서 내가 여태까지 해온 걸 – 얼마 되지 않지만 – 정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  위의 이미지는 작업을 크게 여섯 가지로 나눴을 때 각각에 따른 메뉴인데, 위의 세 가지를 관통하는 ‘몸’과 아래 세 가지를 묶는 ‘조합’ – 이렇게 또 크게 두 갈래로 묶을 수 있다.

이후 지금은 ‘몸의 조합(combination?  stack?  bondage? collage?)’을 통해 몸에서 시작한 이야기를 하려 한다.  엄청 단순한 방식으로 하고 있다.  선생님이 군더더기 없는 점이 좋다고 하셔서 그 말만 믿고 그냥 하고 있긴 한데 stressed out….  이제는 달려야 할 때.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