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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온지 얼마 되지 않은 캐내디언
한국인 친구들이 많은 차이니즈 아메리칸
한국인과 결혼해 한국에 정착한지 몇 년 된 영국인, 옥스포드에서 엘리엇을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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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s. 개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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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에 했던 간단한 image-text linkage survey.  브루노 무나리 스터디 그룹 사람들과 함께했다.  할 때 해야지 (어지간해서는) 다음은 없다.  이 스터디 끝나고 『그래픽 디자인의 역사』 책을 몇 번 펴보지도 않았다.  사람들 대할 때도 ‘지금이 아니면 언제’라는 생각으로 매순간 최선을 다하려고 하는데 내가 부족해서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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