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 남을 비롯해) 주위 세상에 대해 최고로 할 말이 많았던 때는 열 아홉-스무 살 때였던 것 같다.  요즘 다시 바바바바바 하다 술 먹고 토하고…

그저께 낮에 광화문 사거리에서 어떤 서양인이 “Do you speak English?”라고 물어봐서 “Do you speak Korean?”이라고 대답했더니 “No, do you speak English?”라고 다시 물어보는 것이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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