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나요?

학교 다닐 때부터 어떻게 살아왔나요?

공부를 잘 했다는 뜻인가요?

읽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왜 그리려고 하나요?

무엇에 잠들어 있나요?  

그림책은 정신 노동이기도 하지만 육체 노동이기도 합니다.  육체 노동에 준비되어 있나요?

당신의 문제는 거기에 있었군요 – full time 일을 하고 있다는 거.  선택을 하게 될 겁니다.

(그 밖에: 영화, 영어라는 language로의 문학적 접근, whatever works, 인생 별 거 없다, 구토 by 장 폴 싸르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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