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회 구경이 몇 년 만이었는지. 

파랑 노랑 술을 든 우리 3학년.

달릴 준비!

6학년 부채춤.  처음엔 목도리 도마뱀 같다고 생각했지만 볼수록 빠져들었다.  특별히 부채춤만 앵콜을 받아 두 번이나 공연했다.

다들 이쁨.

중간에 대형도 바꾸고.

하이라이트.

1학년.  꼭두각시에 이런 동작도 있었나 싶어서 찍음.

그러게 평소에 잘하자.

꺄-

내가 완전 초 응원한 女女女!

아주 그냥 제일 열심히 잘했음.

마그리트가 울고갈 우산춤.

할머니 할아버지 선물 낚시.  월척 낚으시는 표정이 환하셨다.

어머니를 응원하는 딸들.

튼실해서 제물이 된 6학년 셋.

안녕안녕!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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