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북부교사 아카데미 학교에서 희망찾기 제8강을 들었다.  글로 치면 제2강(홍세화)은 논설문, 제8강(박경철)은 설명문이었다.  신자유주의 경제질서 하의 한국사회의 어떤 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이야기하실 줄 기대했으나 강연 초입에 ‘화두를 던지려 한다’는 말씀으로 시작해 정말 화두만 던지고 가신 박경철 님;  아래는 나의 정신 없는 메모…  ㅇ_ㅇ

Economic Possibilities for our Grandchildren(1930)   – John Maynard Keynes

Angus Maddison(1926-2010)  이 학자 좀 짱이다: 링크 클릭 > Historical statistics > Statistics on world population, GDP and Per Capita GDP, 1-2008 AD

{「The End of History」 vs. 「역사는 끝났는가」(송두율)} + 「The Fall of America」

(Russell) 행복 = 가진 것 / 욕망

absolute desire & relative desire

절대결핍의 시대, 소비자들에게 상대적 결핍감을 자극, 버리게 만드는, 폐기를 바탕으로 한 성장

화폐의 추상성: 추상화 되면서 더 자극적(나 4조 있고 쟤 5조 있으면 1조 더 갖고 싶다)

전제(존립을 위한 기반) ≠ 구호(complex의 반영)

경제학의 전제: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은 부족하다”

여기저기 모든 사람 하드웨어 빈 저장 공간을 합치면 우주의 모든 정보를 다 담을 기세

이제 전자공학은 끝났다(Apple’s data center, cloud computing, etc.): 궁극의 alternative는 “사람”산업

equilibrium / system / entr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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