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월 부산(2009년인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이제 올해 열한 살(열두 살인가?) 용이는 잘 지내려나.  손짓해도 오지는 않고 갸우뚱 쳐다만 보다 내가 다가가지 않았더니 저렇게 자세를 고쳐 잡곤 눈을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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