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초, 중랑천에서 조깅하다가 벚꽃이 너무 예뻐서 둑으로 올라가 사진을 찍었다.  심씨가 머리에 꽃도 꽂아주었다.  하지만 운동 다 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심씨 자전거 뺏어 타다가 제대로 넘어져서 왼쪽 엉덩이 살이 약간 까지고 멍듬.  -_-  심씨는 내가 운동신경이 부족하다며 구박했다.  흥!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