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Ted prize winner, Jamie Oliver!  “Let’s be frank and honest.”  너무 왔다갔다 정신없이 말하긴 하지만 landscape of food 변화에 초점을 맞춰 아이들 먹을거리의 문제점과 위험을 분명하게 강조하고 있다.  우유에도 설탕이 저렇게 많이 들어간다니…  묵인하는 정부는 아동학대 혐의가 있다고.  Jamie Oliver의 “식생활관”을 보여주는 감동적인  연설이다(화면 왼쪽 아래에서 한국어 자막을 선택할 수 있다).  나는 일단 밀가루와 우유를 끊어야;;

“I wish for everyone to help create a strong, sustainable movement to educate every child about food, inspire families to cook again and empower people everywhere to fight obe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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