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ll of Freddie the Leaf.  (나뭇잎이) 태어나고 죽는 것에 대한 이야기이다.  고등학교 때 윤리 선생님은 우리가 왜 사냐는 질문은 할 필요가 없이 무조건 태어났으니까 죽지 말고 살아야 한다고 하셨는데, 그 말이 참 이상했다.  나는 내가 왜 사는지 지금도 모르고 있다. 

요즘은 참 궁금한 게 많다.  초등학생들이랑 있어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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