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라는 글자에 점 하나를 찍으면~”  이런 노래도 있는데.  이건 진희네 동네 서점에서 아동학습지 뒤적이다 본 그림이다.  2번에 있는 두 문장에 점을 어디다 찍느냐에 따라 그림과 같이 각각 다른 내용이 된다는 것.

둘 다 가슴아픈 그림이다.  둘 중 한 명은 눈물을 저렇게 뿌리며 달리고 있잖아;

일본에서 찍은 사진, 그림 일기, 일기, 영수증 등이 다량 밀려있다…  flickr가 200장 까지만 무료라는 사실을 190장 정도 업로드하니까 알려주는 것이었다.  그때부터 거긴 그냥 놔둔 채 이 블로그에 사진까지 올리기 시작.  여태 올린 사진 다 합쳐도 업로드 용량 전체의 2.8%밖에 되지 않아 앞으로 한동안은 충분하겠다~  곧 정리해서 올려야지.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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