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이는 사진을 찍어주며 “고만좀 오물거려”라고 했다.

앗, 정작 희찬 오빠 내외 분과 사진을 찍지를 못했네;  오랜만에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맛있는 것도 먹고.  둘이서 마음편히 크게 웃고 떠들면서 데이트했다.  희찬 오빠, 결혼을 축하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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