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yond Ipanema (2009).  이번 영화제에서 가장 오랜 시간을 들인 다큐였다.  5번 넘게 봤더니 이 예고편 초반에 한 마디씩 하는 거, 누가 어느 부분에서 하는 말인지 구분하겠네;  

덕분에 한동안 Os Mutantes에 빠져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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