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렁탕을 사다 놓았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라는 글귀를 전세계 한식당 설렁탕 메뉴 그림 옆에 곁들여 한국문학에 대한 외국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  무역협회나 관광공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어 수출품이나 테마 여행에 한국문학을 소개할 경우 인센티브제 도입!  달랑 번역만 하는 것이 아니라 번역본의 점자책까지!  – 아는 것도 없는데 뭐라도 생각해 가느라 정말 힘들었지만 그나마 나에게 아이디어를 물어보지도 않아서 허탈했다.  -_-

마음이 가시 방석 위에 있었던 한달. 

 

 

 

책을 사다 놓았는데 왜 읽지를 못하니, 왜 읽지를 못하니……  괴상하게도 오늘은 운수가 좋더니만……

Advertisements